아버지가 맹장염 수술을 하셨다.
위기는 넘기셨다.
다른 가족들은 걱정을 했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.
다시 건강하게 일어나실 걸 알았으므로..
울 엄마도 아부지도.. 아직은 아니다.

by 새다은 2016. 7. 8. 06:4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