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버지가 맹장염 수술을 하셨다. 위기는 넘기셨다.다른 가족들은 걱정을 했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. 다시 건강하게 일어나실 걸 알았으므로.. 울 엄마도 아부지도.. 아직은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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